EU 회원국 3분의 2, AI 기가팩토리 유치 경쟁 참여(9.1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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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
KERC1
- 날짜 September 17. 20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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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U 회원국 3분의 2, AI 기가팩토리 유치 경쟁 참여(9.10)
ㅇ EU·회원국 최대 100억 유로 구매 약정으로 민간투자 200억 유로 이상 유도
- EU 회원국의 약 3분의 2가 첨단 AI 모델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AI 기가팩토리 유치에 단독 또는 공동으로 참여하고 있음
- AI 기가팩토리는 기존 AI 팩토리보다 강력한 컴퓨팅 인프라를 통해 기업·연구자의 최첨단 AI 모델 개발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함
- EU는 7개 AI 기가팩토리를 구축해 자체 인프라 기반의 첨단 AI 개발과 기술 리더십·회복력·전략적 자율성 강화를 추진함
ㅇ EU·회원국 최대 100억 유로 규모 컴퓨팅 자원 구매
- AI 기가팩토리는 민간 컨소시엄이 건설·운영하고 EU·회원국이 컴퓨팅 자원 구매를 약정해 투자를 유도하는 산업계 주도 방식으로 추진됨
- EU와 회원국은 최대 100억 유로의 구매 약정을 통해 최소 200억 유로의 민간투자를 유치할 계획임
- 현재 18개 회원국이 기가팩토리 유치에 관심을 표명했고 최종 선정 사업에는 회원국 약정액에 상응하는 EU 지원이 추가될 예정임
- 유치 신청은 11월 12일 마감되며, 최종 선정 결과는 내년 초 발표될 예정임
ㅇ 독일 등 5개국, 대규모 기가팩토리 유치 추진
- AI 기가팩토리 유치국은 직접적인 일자리와 공급망 계약뿐 아니라 AI 인재와 기업을 자국에 유치하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음
- 특히, 독일, 그리스, 이탈리아, 포르투갈, 스페인 등 5개국은 대규모 기가팩토리 유치를 추진하는 중임
ㅇ 참여 확대 국가도 대규모 AI 인프라 운영 역량 강조
- 참여 확대 국가들도 AI 기가팩토리를 운영할 기술 역량을 갖춘 것으로 평가되며, 폴란드의 AI 팩토리 운영이 대표 사례로 제시됨
- 실제 유치에는 기술 역량보다 대규모 전력 확보와 전력망 수용 능력이 핵심 요인으로 꼽힘
- 또한 인허가·건축 규제, 신속한 시설 가동 및 정부의 정책·재정 지원 의지도 중요한 요소임
Source: researchprofessiona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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